다음은 5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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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009830)=김동관 전략부문장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 변경 후 대표 이사는 이구영 케미칼부문 대표, 김희철 큐셀부문 대표, 류두형 첨단소재부문 대표를 포함해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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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102280)=시가하락에 따른 조정을 이유로 ‘제9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가액을 679원에서 652원으로 조정한다고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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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001210)=신규사업 투자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약 29억 87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 처분예정주식은 86만 5884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450원, 처분예정기간은 2020년 10월 6일부터 2021년 1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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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086900)=보통주 1주당 1000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공시. 이번 배당은 분기배당으로 배당금 총액은 55억3871만2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0년 9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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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지난 8월 4일 언론에 보도된 1000억원 규모의 CPS(전환우선주) 발행과 관련해 금일(10월 5일) 투자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 회사 측은 “최종 투자는 실사가 완료된 후 확정될 예정”이라면서 “추가적인 상황에 대하여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중 가까운 시일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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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오토모티브(122350)=삼기로 상호가 변경됐다고 공시. 회사 측은 “기업의 비즈니스 변화 및 이미지 확장을 위한 변경”이라고 이유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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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이크로(127160)=운영자금 50억원과 채무상환자금 7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보통주 2850만3562주가 신주 발행.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보통주 421원이며 납입일은 2020년 11월2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0년12월11일이며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에이펙스에쿼티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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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241820)=의료기기 유통업체와 1억1829만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최근 매출액 대비 330.31% 수준.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2025년 9월29일까지 공시를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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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텍(179290)=지난달 9월 30일 미국보건당국(FDA)에 담관스텐트(HANAROSTENT Benefit biliary (NNN) & HANAROSTENT Biliary large cell(NNN))에 대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공시. 회사 측은 “해당 신청제품은 악성종양에 의한 담관 협착의 완화에 사용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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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홀딩컴퍼니(052300)=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5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기타주 1672만2409주가 신주 발행.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기타주 299원이며 납입일은 2020년 10월13일. 제3자 배정 대상자는 파베로투자조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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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전자(072950)=종속회사인 동양텔레콤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 빛샘전자 대 동양텔레콤의 합병 비율은 1대 0.1426445이며 합병 후 빛샘전자는 존속회사로 남고, 동양텔레콤은 소멸. 합병 기일은 2020년 12월8일. 회사 측은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경영자원 통합을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 및 시너지효과 극대화하여 회사 및 주주의 가치제고가 목적”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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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한텍(076080)=398억6822만원 규모의 김포우리병원 증축공사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5.83% 수준. 회사 측에 따르면 당초 계약기간은 지난해 2월7일부터 오는 2021년 10월31일까지였으나 발주처의 공사타절에 의해 계약해지통보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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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114190)=기존 이영규 외 2명에서 주식회사 평산파트너스 외 2인으로 최대주주등이 변경된다고 공시. 변경 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19.96%(362만4334주). 회사 측은 “주식양도양수계약 체결 및 대금지급 완료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사유를 설명. 지분인수목적은 ‘경영참여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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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티(176440)=이사회 결정에 따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공시. 회사 측은 신청사유에 대해 “경영정상화 및 향후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존”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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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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